
『첫 여름, 완주』는 저희 출판사 무제 '듣는 소설' 프로젝트의 시작입니다. 오늘은 그 '듣는 소설'에 관해 말씀을 드려보고자 합니다. 시작은 그저 개인의 소망이었습니다. 눈이 좋지 않은 아버지에게 책을 선물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궁리하다가 듣는 책을 만들어보고 싶어진 거죠. 기존에 수많은 오디오 북이 있긴 하지만, 제가 아는 한 종이 책보다 오디오 북이 먼저 만들어지는 경우는 없었습니다. 그리고 무엇보다 시각 장애인 독자에게 가장 먼저 소개되는 책은 더더욱이요.
전문은 '투비컨티뉴드'에서 확인 가능합니다.
https://tobe.aladin.co.kr/n/399084
『첫 여름, 완주』는 저희 출판사 무제 '듣는 소설' 프로젝트의 시작입니다. 오늘은 그 '듣는 소설'에 관해 말씀을 드려보고자 합니다. 시작은 그저 개인의 소망이었습니다. 눈이 좋지 않은 아버지에게 책을 선물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궁리하다가 듣는 책을 만들어보고 싶어진 거죠. 기존에 수많은 오디오 북이 있긴 하지만, 제가 아는 한 종이 책보다 오디오 북이 먼저 만들어지는 경우는 없었습니다. 그리고 무엇보다 시각 장애인 독자에게 가장 먼저 소개되는 책은 더더욱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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