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자: 최지현
인류에 대한 애정과 개별적 인간을 사랑하는 일 사이에 다리를 놓고 싶은 사람.
한 번도 어딘가에 온전히 속해 있다고 느껴 본 적이 없지만, 그럼에도 질문하기를 멈추고 싶지 않은 사람.
저자: 서평강
사람의 마음과 감정에 관심을 두고 살아가는 상담 심리사이자, 일상 연구자(주부 9단).
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질 수 있는 자리를 꿈꾸며 조금씩 나아가고 있다.
저자: 문유림
시각 예술가이자 번역가.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제자리에서의 여행가.
속하고 싶은 마음과 속할 수 없는 마음, 그리고 고통의 이유인 사랑의 찰나를 기록하며 나를 마주한다.